- 전쟁연구소 (ISW)는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9월 우크라이나에서 러시아군이 대규모로 진격했다는 발언이실제 전선 상황과 너무나 동떨어져 있는 환각에 가깝다고 밝힘
- 전쟁연구소 (ISW)에 따르면, 푸틴 대통령이 주장한 1,301 제곱킬로미터를 점령한 것은 사실이 아니며, 오히려러시아군은 9월 한달 동안 80.81 제곱킬로미터의 영토를 순상싫한 것으로 알려짐
- 10월 1일 발다이 토론 클럽 회의에서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군이 9월 한달 동안 1,301 제곱킬로미터의 우크라이나 영토를 장악했다고 밝히며, 이는 이전 몇달보다 2.5배 증가한 수치라고 강조한 바 있음
- 그러나 전쟁연구소 (ISW)는 전선 상황을 분석한 결과 정반대의 결론에 도달한 내용을 밝힘
- 러시아군이 확보에 실패한 지역으로 침투한 사례까지 포함하여 9월 러시아의 순 영토 상실은 175.18 제곱킬로미터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짐
- 전쟁연구소 (ISW)는 푸틴 대통령의 발언이 전장의 상황을 왜곡하는 허구적인 그림을 그리고 있으며, 크레믈린이상황을 유리하게 묘사하려는 의도와 일맥상통한다고 밝힘
- 전쟁연구소 (ISW)는 푸틴 대통령의 허위적 발언을 인지전의 일환에 따른 발언이라고 밝힘
- 전쟁연구소 (ISW)는 푸틴 대통령이 언급한 수치가 부정확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확인을 해줄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힘
- 전쟁연구소 (ISW)는 러시아 군 내부에 실패를 은폐하고 지도부에 유리한 정보만 제공하는 뿌리 깊은 문화 때문에 푸틴대통령이 러시아 군 사령부로부터 왜곡된 정보를 받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힘
- 푸틴 대통령은 병력 진격 상황을 평가하는 것 외에도 러시아가 유럽과 우크라이나가 예상하는 것보다 훨씬 빨리 도네츠크 지역 전체를 점령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음
- 그러나 4년 반 동안의 전면전에도 불구하고 러시아가 해당 지역을 완전히 장악하지 못한 상태임
-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가 완전히 장악하지 못한 돈바스 지역을 키이우 정부가 자발적으로 포기해야 한다고 지속적으로 밝힘
https://ru.themoscowtimes.com/2026/10/03/v-kaluge-droni-atakovali-mnogokvartirnie-doma-a20769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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