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블라디미르 젤레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측 대표인 스티브 위트코프와 재러드 쿠슈너가 조만간 키이우를 방문할 것이라고 밝힘
- 젤렌스키 대통령에 따르면, 이들 협상단은 모스크바도 방문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짐
- 젤렌스키 대통령은 미국 측 협상단과의 회담 후 별도의 예비 일정이 계획되어 있다고 밝힘
- 젤렌스키 대통령은 미국이 적극적인 자세를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밝힘
- 앞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동방경제포럼 본 회의에서 우크라이나 전쟁 해결 가능성에 대해 언급한바 있음
- 푸틴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전쟁 해결에 기여하려는 분들이 있으며, 이 분들께 감사하다는 입장을 밝히면서, 해걸 가능성이 있느냐는 질문에 대해 그럴 가능성이 있다고 밝힘
- 푸틴 대통령은 분쟁 해결의 핵심 역할은 분쟁 당사자들이 감당해야 하며, 다른 국가들은 단지 과정을 촉진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뿐이라고 밝힘
-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먼저 합의에 도달해야 하며, 미국 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국가들은 지원과 협력을 제공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고 밝힘
- 앞서 우크라이나 대통령실 실장인 키릴로 부다노프는 미국의 중재로 교전국 대표단 회담이 9월에 열릴 수 있다고 밝힌 바 있음
- 그러나 키이우 당국은 크레믈린의 평화 의지에 대해 의구심을 품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
- 우크라이나 대통령실 부실장인 파블로 팔리사는 푸틴 대통령이 키이우와 제르니하우 방향을 포함한 우크라이나 북부 지역에서의 여러 공격 시나리오를 짜도록 군에 지시했다고 밝힘
- 한편, 크레믈린은 러시아가 완전히 점령하지 못한 돈바스 지역 전체의 항복을 계속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
https://ru.themoscowtimes.com/2026/09/03/neftegazovie-dohodi-rossiiskogo-byudzheta-upali-do6-mesyachnogo-minimuma-posle-udarov-ponpz-a20526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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