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상하이 협력 기구 (SCO) 정상회의가 열리고 있는 비슈케크에서 블라디미르 푸틴
대통령과 회담하며 푸틴 대통령에게 우크라이나 전쟁의 즉각적인 종식을 촉구한 것으로 알려짐
- 모디 총리는 전쟁이 하루하루 인류를 후퇴시킨다고 강조하며, 끝없는 전쟁에서 평화로의 전환을 촉구한 것으로
알려짐
- 모디 총리는 우리 모두가 전쟁을 종식시키기 위해 노력해야 하며,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간의 평화 회담을 계속
지지할 것이라고 밝힘
- 모디 총리는 끝없는 전쟁에서 전쟁 종식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것이 인도의 메시지라고 밝힘
- 모디 총리가 푸틴 대통령에게 전쟁 종식 문제를 제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닌 것으로 알려짐
- 1년 전 텐진에서 열린 SCO 정상회의에서도 모디 총리가 푸틴 대통령에게 모든 당사자의 건설적인 접근을 강조
하며 전쟁을 조속히 종식할 것을 촉구한 바 있었음
- 당시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전 모디 총리는 블라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했으며, 전화 통화 후
젤렌스키 대통령이 모디 총리가 러시아와 다른 SCO 회원국들에게 적절한 신호를 보내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함
- 다른 지도자들도 무디 총리와 비슷한 요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
- 7월 25일, 카심-조마르트 토카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이 옴스크에서 열린 포럼에서 푸틴 대통령에게 분쟁을 종식
하고 이스탄불 협정 2.0에 기반한 협상으로 복귀할 것을 촉구한 바 있음
- 토카예프 대통령은 이 분쟁의 본질은 우리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이해할 수 없으며, 젊은이들이 죽어가는 것은
부끄러운 일이라고 밝힌 것으로 알려짐
- 토카예프 대통령은 젊믄이들은 형제 국가인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유전자 풀이며, 이들이 전쟁으로 인해 죽어가는
것은 당장 멈추어야 할 일이라고 밝힌 것으로 알려짐
https://ru.themoscowtimes.com/2026/08/31/npz-nos-ostanovil-dve-pervichnye-ustanovki-posle-ataki-bpla-28-avg-istochniki-a204838
댓글 0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