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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규모 정전 대비 이동식 변전소 생산 착수

인터스카 · 2026-08-19 14:33:24 · 수정 2026-08-19 14:33:24



대규모 정전 대비 이동식 변전소 생산 착수

 - 러시아 국영 에너지 기업인 로스텍이 우크라이나 군의 드론 공격과 사고로 인한 정전에 대응하기 위해 이동식
   변전소 양산에 돌입했다고 발표함

 - 이동식 변전소 시스템은 오프로드 트레일러를 포함한 바퀴 달린 플랫폼에 정착되며, 다양한 전압 등급을 지원하고
   모든 기후 조건에서 작동되도록 설계된 것으로 알려짐

 - 국영 에너지 기업인 로스텍은 해당 솔루션을 통해 현장에 도착하는 즉시 전력 공급이 가능하다고 밝힘

 - 특히 무인기 공격으로 인한 대규모 정전 위험이 있는 지역에서 해당 시스템이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됨

 - 국영 에너지 기업인 로스텍은 2~4개의 이동식 변전소만으로도 모든 비상 수요를 충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힘

 - 해당 시스템은 고정식 발전 시설의 계획된 보수 및 재건 작업에도 사용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짐

 - 최근 몇 달 동안 우크라이나군의 드론 공격으로 병합된 크림반도에서 반복적으로 정전 사태가 발생한 바 있음

 - 우크라이나군 모인 시스템 부대 사령관인 로베르트 브로브디는 7월 1ㅇ;ㄹ브타 8월 13일까지 크림반도와 기타
   점령 지역의 240게 전력망을 목표로 한 크림 스위치 오프 작전이 이행되었었다고 밝힌 바 있음

 - 다른 러시아 지역에서도 우크라이나군의 드론 공격으로 정전 사태가 수시로 발생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남

 - 7월에는 쿠르스크 지역의 발전소가 우크라이나군의 드론 공격을 받아 4만 6천 가구 이상이 정전 피해를 입은
   바 있음

 - 벨고로드 지역에서도 정전이 빈번하게 발생하며, 드론 공격의 여파로 순환 정전이 주기적으로 시행되고 있는
   상황임

 - 7월 말, 국영 에너지 기업인 로스텍은 산업체에 KUB-M 이동식 대피소를 공급하기 시작한 것으로 드러남

 - 국영 에너지 기업인 로스텍은 25제곱미터 크기의 금속 모듈식 이동 대피소가 폭발, 붕괴, 유독 물질로부터
   최대 50명을 보호할 수 있다고 밝힘

 - 해당 대피소는 디젤 발전기와 통합 생명 유지 시스템 덕분에 이틀 동안 자율적으로 작동되게 설계된 것으로
   알려짐

 - 해당 대피소는 트럭으로 신속하게 운반하여 굴착 작업없이 설치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짐

 - 국영 에너지 기업인 로스텍은 올해 초부터 드론 공격이 잦았던 석유 및 가스 회사들에 해당 대피소를 공급한
   것으로 알려짐

https://storage.googleapis.com/qurium/moscowtimes.org/2026-08-17-vozhidanii-blekautov-iz-za-udarov-bpla-vrossii-naladili-vipusk-mobilnih-elektropodstantsii-a203683.html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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